고독

2009.11.27 23:15 from T-DAiSY

근래에 어디를 가도 나 혼자라는 생각에 가슴이 조여온다.
最近に入って、何処に行っても、僕一人だなという思いで気をもめられてくる。

말을 걸어봐도 미소를 지어봐도 
声をかけてみても、笑みを浮かんでみても

느끼는건 왠지모를 소외감....그리고,,,자책감
感じるのは、知らない疎外感。。。そして、、、自責感

내가 있어야 할 곳에,,있어도 될 곳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僕がいべきところで、、僕がいても良いはずのところにいるのにも係らず

내 자신을 향해 엄습해오는 무언의 불안감을 떨쳐버릴 수 없다.
僕、自身にむけて掩襲してくる無言の不安感を取り払うことができない。

어디서부터 일까,,
何処からなのか、、

무었때문 일까..
何でなのか。。

생각해봐도 생각해 봐도
考え込んでも、考え込んでも、

남는건 공허함..그리고 적막감...
残るのは、空しさ、、そして寂寞感。。

결국에는 이방인이구나 라는 자책감...과 ..함께...
結局には異邦人にしかならないという自責感、、と、、、共に、、、。。




091127 ----- Written by DAISY(IN JAPAN),Phot by iPHONE APPLICATION((BACKGR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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