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

2009. 11. 27. 23:15 from T-DAiSY

근래에 어디를 가도 나 혼자라는 생각에 가슴이 조여온다.
最近に入って、何処に行っても、僕一人だなという思いで気をもめられてくる。

말을 걸어봐도 미소를 지어봐도 
声をかけてみても、笑みを浮かんでみても

느끼는건 왠지모를 소외감....그리고,,,자책감
感じるのは、知らない疎外感。。。そして、、、自責感

내가 있어야 할 곳에,,있어도 될 곳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僕がいべきところで、、僕がいても良いはずのところにいるのにも係らず

내 자신을 향해 엄습해오는 무언의 불안감을 떨쳐버릴 수 없다.
僕、自身にむけて掩襲してくる無言の不安感を取り払うことができない。

어디서부터 일까,,
何処からなのか、、

무었때문 일까..
何でなのか。。

생각해봐도 생각해 봐도
考え込んでも、考え込んでも、

남는건 공허함..그리고 적막감...
残るのは、空しさ、、そして寂寞感。。

결국에는 이방인이구나 라는 자책감...과 ..함께...
結局には異邦人にしかならないという自責感、、と、、、共に、、、。。




091127 ----- Written by DAISY(IN JAPAN),Phot by iPHONE APPLICATION((BACKGR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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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iSY`S 트랙백 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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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Sibnt 2009.11.28 16:23 신고

    일본에 계신건가요?!
    일본어..도 잘하시고.. 저~ 어래 결국에는 이방이구나...라는..;;
    제가 너무 확대해석했나요? ^^;;ㅋ

    • addr | edit/del DAiSY`S 2009.11.29 04:56 신고

      예,
      현재 일본에서 유학중입니다.
      ㅎㅎ 졸업할때도 다가오고,,이래저래
      신경쓰고 있는게 많아서 ...괜한 생각이 드는거 같네요..

  2. addr | edit/del | reply 미누샤 2009.11.30 09:56 신고

    유학생활은 참 .. 멀고도 힘든 길이죠. T_T
    타국이라는 낯설고 불안정하게만 느껴지는 땅 위에서 생활한다는 것 자체가 가끔씩은 너무 외롭고 벅찰 때가 많아요.
    하지만 두 팔 두 다리가 붙어 있는 이상, 밑이 아무리 흔들려도 다시 제대로 설 수 있을 거란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

  3. addr | edit/del | reply DAiSY`S 2009.11.30 18:41 신고

    그렇네요.
    유학생활이라는게 그리 쉽지많은 않네요..우선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없으니 아르바이트등을 할 수밖에 없고,그러다 보니
    학교생활에 충실하지 못하게 되는등...그래도 저보다 더 않좋은 조건속에서도 잘 헤쳐나가신 분들이 워낙많으니 약한소리 하지
    말고 열심히 해야죠...
    미누샤님도 타국에서 열심히 하시기 바라네요..